이 세 우주적 센터 -위에 있는것, 아래에 있는것,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것- 은 세 광휘적 센터인 세 태양,

태양적 세 국면으로 표현된다. -이들은

육체에서 마치 육체가 창조주가 창조한 우주인것처럼

세 분비선 센터같은것을 가진다.

이들 태양의 첫번째는 태양의 근원적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으로

보이는 빛과 같은것이라고 한다.

두번째는 태양으로부터 즉시 추진시키는 빛이며

세번째는 이 빛에 의해 다른 센터들과 의사소통하는 빛이다.

따라서 이 초월적인(영적)센터는

인간육체에서 가장 영적이고 신비한 조직으로서 그것에 대응되는 것이

심장이며 다른 두 센터의 중심에 있다.

두번째 센터(위아 아래의 세계 사이를 연결하는)는

위대한 육체적 신성의 위치인 두뇌로 고양된다.

세번째(하위)센터는 최소한의 육체적 신성에 속하지만

육체적으로 아주 중요한 발전적 시스템에 속한다.

그리하여 심장은 상징적으로 생명의 근원이며

두뇌는 그것에 의해 연결되고 이성적인 지성을 통하여

생명과 물질체가 연결되고

육체의 시스템을 생성하는것에 의한 힘의 근원,

생성적 -무한한 창조적 시스템이다.

개개의 열망이나 이상은 표현적 활동과 범위안에서

힘이 지배하는 이 세 센터에 크게 의존한다

물질주의자는 하위센터가 강하고 영지주의자는 상위센터가 강하다

그러나 중간 센터로의 입문은 - 두 영적 광휘의 흐름인

두 극단적인것에의 잠김은- 마음과 육체 양면의

건전함을 지배한다.

빛은 생명에 대한 증거가 된다 - 그것은 생명의 근원이다.- 그래서

마음은 영의 증거가 되며 낮은 계의 활동은 지성의 증거가 된다.

그리하여 마음은 심장의 증거가 되고

반면에 생명적 시스템은 거꾸로 마음에 증거가 된다 .

따라서 가장 일반적으로 영적인 요소는 심장에 의해 상징화되며

눈의 열림에 의한 지적인 활동은 송과선, 이마중앙의 눈으로 상징된다

모든 신비는 심장이 영적 의식의 센터로서 인식되는 반면

종종 이 개념들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심장을

비교(秘敎)적 의미에서 감정적 요소로서 상징되는것이 사용되었다.

이것을 정리하면 발전적 센터는 물질육체로 표현되고

심장은 감정체로

두뇌는 정신(멘틸)체로 표현되었다.

두뇌는 상위의 국면을 표현한다.

그러나 후에 입문자들은 두뇌가 심장의 가장 안쪽의 깊숙이 거주하는

영적 불꽃의 대리자로서 지시받는 낮은 단계로 간과해 버렸다.

비교도는 고대에 신비를 해명하는 진실을 감추기 위해

종종 여러가지 은닉에 의지해 왔다는 것을 미구에 발견하게 된다.

머리가 심장을 위해 대리한다는 것은 이들 은닉중의 하나이다.

이 세 단계는 고대의 신비에서 몇가지를 제외하고

인간과 우주적 체의 위대한 세 센터로 표현되는 내실로 주어진다.

가능하면 신전 그 자체는 인간 몸의 형태로 지어진다.

후계자는 발과 머리와 일치하는 높은 단계의 지점사이에 입실한다.

그러므로 첫번째 단계는 물질적 신비와 그 상징으로

발전적 시스템이다.

그것은 후계자에게 굳어진 상념에 의해 여러단계로 떠오른다.

두번째 단계는 후계자에게 가슴의 일치가 주어진다.

그러나 정신(멘탈)과 연결되는 중간의 힘으로 표현된다.

여기에서 후계자는 생각을 모으고 마음의 집중이 가능해져

높이 들어올려지는 신비로 입문하게 된다.

그는 그때 두뇌와 같은 신전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는

그러나 심장과 같이 가장 신성한 세번째 내실을 통과해 들어간다.

두뇌의 내실에서 심장의 신비가 주어진다.

여기에서 첫번째를 위한 입문과

그의 심장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가 생각하는것이다. 란

불멸의 격언이 진실로 이해된다.

거기 두뇌에 일곱 심장이 있고

엮시 거기 심장에 일곱 두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현대에 별로 말해지지 않는 초 물리적인 사실이다.

제 7전이 신(神)께서 친히 거주하시는 내전(內殿)이며

이 전내(殿內)로 입시(入侍)하랍시는 어명(御命)을 받자와

초자연적 수어지교(水魚之交)를 누리기에는

1전에서 시작하여 모든 외전(外殿)을 거쳐야 한다.

                                 ㅡ [小花 테레사 성녀]

7의 보석으로 된 대지 상의 유일한 연꽃을 생각해보라.

이 연꽃에는 84000의 꽃잎이 있고

하나의 꽃잎에는 84000의 맥이 있으며

그 맥의 하나로 부터 84000의 광선이 나와서

그 하나 하나가 명료하게 구분되어 보인다.

                           ㅡ 마스터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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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건데 금의 등대가 하나 있고 그 정상에 기름을 담는 그릇이 있다.

또 등대 위에는 일곱의 등불 접시가 이다.

그 등불 접시는 등대 의 꼭대기에 있고 그것에는

각각 일곱개씩의 관이 있다.

또 등대 옆에는 감람수가 둘이 있어 하나는 우측에 있고

하나는 좌측에 있다.

이것들은 무엇인가? 하고 물으니 천사가 답하기를

너는 이것을 모르는가?

일곱의 것은 두루 전세계를 뚫어 보는 여호아의 눈이다. [구약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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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은 눈에 간직 했으니

열반 묘심을 대 가섭에게 전하노라 - 정법안장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것이라. - [마스터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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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殿)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 전서 6:19]

사람은 항상 하나님과 만날수 있는

비밀의 장소를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 예수 그리스도 [보병궁의 성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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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본성에서 씨알을 구하라

그러면

네 머릿골에 하느님이 내려와 계시니라! [신훈 삼일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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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신(神)은

영허공무(靈虛空無)로 없는듯 안보이지만

사람의 머릿골 속의 신명궁(神明宮)에

안개모양 영명(靈明)하여

인중 천지일(人中 天地一)로서 시방세계(十方世界)를 다스리니

이것이 신(神)이라

세상만사는 오직 일심(一心)의 신(神)으로 이루어지느니라.

                                                     ㅡ 선지식 증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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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 [7보석] [눈] [온몸] [84000]

[일곱의 것은 두루 전세계를 뚫어 보는 여호아의 눈이다. ]

[인중 천지일(人中 天地一)로서 시방세계(十方世界)를 다스리니]

[네 머릿골에 하느님이 내려와 계시니라]

[사람의 머릿골 속의 신명궁(神明宮)에 신(神)이라]

등대 - 척추내 수슘나

기름을 담는 그릇 - 뇌수

일곱 등불 접시- 7 보석 - 뇌사

일곱의 관 - 뇌사의 진동을 보내는 도관

감람나무의 좌측과 우측 - 이다와 핑갈라

72000 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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