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가족의 밥상을 위해 많은 요리들을 합니다

요리를 하며 간을 맞추거나 또는 맛을 보거나 남는 음식을 먹는등

제 시간에 정식으로 먹어야 하는 식사 외에 

음식을 자주 먹게 될수 있습니다

 

흔히 음식을 만들면서 냄새를 맡는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다고 하는것은

허황된 말이 아닙니다

이와같이 정식으로 제대로 배불리 먹는것도 아니면서

음식을 하는 과정 전반에 걸쳐 조금씩 맛을 보지만 여러차례에 걸쳐

위산의 분비와 기타 인체의 재원을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엄마라는 직업도

참 어렵고 힘들고 위험한 직업입니다

     (음식을 만들면서 견물생심이라고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인내심을 발휘해야하고

           먹고 싶지 않더라도 맛도 보지 않고 간도 보지 않고 고도로 기술적으로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

 

엄마가 되었던 사람은 누가 되었던 

식 때 외에는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평생 사용해야할 인슐린 양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먹을때마다 인슐린과 같은것을 소모합니다

 

식때 외에 함부로 수시로 먹어대는것은

지금 당장은 아무 이상이 없고

먹는만큼 힘이 더 증가할것 같고 더 건강에 도움이 될것같지만

인슐린 양의 소모를 증가시켜서 

나이들었을때 병을 촉진할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미래에 몸을 망치는 습관입니다

 

세상에는 찹쌀떡을 먹다가 숨이 막혀서 죽는 사람도 있고

미역을 먹다가 미끄러운 음식인데도 기도에 붙어서 

병원 신세를 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와 같은것은 음식으로 생각지 않고

물의 종류라 생각하여 수시로 마시는것은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하는것과 같고 이는 엮시 인슐린의 소모를 증가시키는 일입니다

 

작은 음식이라도 가볍게 먹는것을 함부로 하고 단순하게 생각할게 아닙니다

꼭 법도에 맞게 먹어야 합니다!

 

기름에 튀기거나 볶을때의 조리흄은 폐암을 발생시킵니다

조리흄이 발생시 그것을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충분히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고사리는 정력 감퇴제라는 말이 있듯이

그런 말이 있을때는 고사리와 같은것에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고사리와 같은것을 많이 삶는다면

그 증기를 들이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후라이팬과 같은것은 상처가 나거나 닳거나 파손되거나

바닥에 문제가 생기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유해 물질로 만들어졋다면 암 발생물질과 같은것이 유출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 전체가 그 음식을 먹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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